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은 21일 롯데케미칼,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등 화학·식품부문 9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조직개편,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어 22~23일 유통·호텔 및 기타 사업부문의 임원인사가 이사회를 통해 확정된다.
특히 첫 경영혁신실장으로는 황각규 사장이 선임됐다. 황 사장은 롯데케미칼로 인사한 뒤 1995년부터 그룹에서 신규사업 및 M&A, 해외사업을 담당했다. 2014년부터는 정책본부 운영실장을 맡으면서 그룹 전반의 경영관리를 책임져왔다.
새로 신설되는 4개 BU장은 롯데 주력계열사 대표이사 사장들이 맡는다. 화학 BU장으로는 롯데케미칼 허수영 사장이, 식품 BU장으로는 롯데칠성음료 이재혁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유통 BU장과 호텔 및 기타 BU장은 22~23일 열리는 계열사 이사회 이후 공개된다. 다만 현재 호텔 및 기타 BU장으로는 송용덕 호텔롯데 사장, 유통 BU장으로는 이원준 롯데백화점 사장이 각각 유력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