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는 대조적…"국내시장 먼저"
오리온, 롯데제과에 비해 크라운제과는 해외시장 진출에 소극적이다. 중국 상해에 세웠던 생산공장은 2012년 철수했고 현재는 수출로만 해외매출을 올리고 있다. 수출국가는 중국, 대만 등이다. 올 1분기 크라운제과의 해외매출은 171억 원, 해외매출 비중은 5.9%였다. 크라운제과는 매년 매출의 5~6%를 해외시장에서 올리고 있다. 자회사인 해태제과도 올 1분기 수출액이 95억 원이었다. 전체 매출의 5%다. 다만 최근 허니버터칩이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를 통한 수출확대도 관심을 받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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