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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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워치]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임기 5개월 앞두고 ‘자원 중심’ 전환 속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철강, 전략자원, 에너지를 3대 핵심 사업으로 삼는 ‘트리플코어’ 전략의 실행을 서두르고 있다. 첫 임기 만료를 5개월 앞두고 사업 구조 전환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해야 하는 시점이다...
[CEO워치] 연임 성공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과제는 ‘전산장애 감축·서학개미 쏠림 해소’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가 2기 체제를 맞이했다. 취임 이후 성장을 지속하며 올해 최대 실적을 경신한 가운데 다음 임기는 내실 경영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과제로 꼽히는 수익 다각화와 함께 내부통제 강화도 ...
[CEO워치]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수주 목표 84% 채웠지만…수익성·안전 과제
삼성중공업이 연간 수주 목표의 84%를 9월 중순에 채웠다. 2023년 3월 취임해 4년차에 들어선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축으로 외형과 재무구조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다...
[CEO워치] 존 림 사장 리더십 통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 누적 수주 219억달러 돌파
존 림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이후 누적 수주액 219억달러를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상위 제약사 20곳 중 17곳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수주를 통해 ...
[CEO워치] KF-21 날았지만…김종출의 KAI, 첫 반기 수주잔고 1.6조 깎여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이달 중 공군에 인도된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지 10년 9개월 만이다. 그러나 이 성과를 넘겨받은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의 상반기 경영...
[CEO워치] 마일리지 난제 푼 조원태 회장…남은 과제는 수익성·지배구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의 핵심 쟁점이던 마일리지 문제를 해결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수차례 보완을 요구했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승인하면서 통합 대한항공은 12월 출범과 동시...
[CEO워치]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확보로 원가율·현금흐름 개선…외형 확대는 과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통해 주택사업부문 원가율을 크게 개선했다. 그 결과 재무안정성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다만 줄어든 매출 회복은 과제로 남아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
[CEO워치] 윤상현 부회장, 체제 안착 넘어 콜마그룹 새판 짠다…신사업으로 승부수
윤상현 콜마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윤여원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이후 체제 안정화를 넘어 그룹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장품 사업은 한국콜마로 집중하고,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
[CEO워치] LG엔솔 김동명, ‘리밸런싱’ 승부수 통했다…“ESS 생산라인 대 전환, ‘캐즘 한파’ 넘는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임기 내내 추진해 온 ‘전략적 리밸런싱’을 통해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5대 생산거점을 구축했다. 김 사장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한파 시기에 취임해 기존 전기차...
[CEO워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취임 첫 해 ‘비주택’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지난해 말 취임한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가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해상풍력, 에너지 플랜트 등 비주택 부문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CEO워치]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고객 기반 회복 ‘청신호’…‘영업통’ 저력으로 정상화 속도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흔들렸던 고객 신뢰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고 직후 급감했던 회원 수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데다, 신규회원 유입도 확대되면서 고객 기반이 점...
[CEO워치] 신한투자증권, 그룹 비은행 1위 ‘우뚝’…이선훈 대표 연임 청신호
신한투자증권이 신임 대표 취임 약 1년 반 만에 신한금융그룹 비은행 계열사 가운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임기가 올해 말 종료되는 가운데 첫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
[CEO워치]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실적으로 증명한 리더십…다음 과제는 신사업 안착
박홍진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단체급식과 케어푸드 등 사업 전반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실적을 뒷받침하며 박 대표의 리더십에도 힘을 ...
[CEO워치] 박종성· 손대희 각자대표 체제 갖춘 웰컴저축은행, IB·AI ‘투 트랙’ 속도
웰컴저축은행이 새 각자대표 체제를 앞세워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기업금융 전문가인 박종성 대표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고위험 자산 관리와 기업금융 강화를 맡고, 손대희 ...
[CEO워치] 관세·내수·중국 ‘삼중고’…현대제철 이보룡 대표의 돌파구는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올해 1월 1일 대표이사직에 오른 지 반년이 지났다. 취임 첫해의 과제는 뚜렷하다. 밖에서는 미국의 관세 장벽, 안에서는 건설 침체발 수요 절벽, 옆에서는 중국산 저가 공세가 밀려든다....
[CEO워치]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로봇·수소 ‘한 지붕’ 모은 속내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세 번째 임기에 들어선 지 넉 달 만에 조직의 골격을 다시 짰다. 현대로템은 이달 초 방산과 철도 사업본부의 명칭과 체계를 바꾸고, 여러 부문에 흩어져 있던 로봇·수소 조직...
[CEO워치] 네이슨 촹 AIA생명 대표의 제판분리 전략…자회사형 GA 성장세
글로벌 보험그룹 AIA의 한국법인인 AIA생명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생명보험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자산운용 성과와 보장성보험 중심의 영업 체질 개선이 맞물리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는 ...
[CEO워치] ‘질책하면 바꾼다’던 KG 곽재선, 결국 사재로 답했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결국 자신의 지갑을 열었다. 지난달 24~25일 이틀간 그는 KG케미칼과 KG이니시스 주식을 각각 10만주씩, 모두 20만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KG케미칼은 평균 4184원에 10만주, 약 4억1840만...
[CEO워치]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최대 실적 이끌었지만…리스크 관리 ‘시험대’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취임 이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지만,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의 파업에 따른 물류 배송 차질에 이어 최근 자회사 BGF네트...
[CEO워치] ‘보험맨’ 민기식, SK쉴더스 ‘보안리더’ 굳히기…“‘재무 위기’ 넘고 ‘AI 보안’ 승부수”
보험맨으로 보안기업 수장에 오른 민기식 SK쉴더스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3조원대 리파이낸싱으로 재무 안정화를 이루고, 이제 물리·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AI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