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2026 전망] ⑮고부가 전략 통한 K-조선…LNG 운반선 발주 증가‧마스가 본격화 ‘기대’
올해 글로벌 발주 부진 속에서도 국내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단순한 물량 확보가 아닌 수익성을 높이면서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내년...
[2026 전망] ⑭ ‘턴 어라운드’ 진입한 저축은행, 본격적인 수익 개선 효과는 ‘아직’
2023년 이후 2년 연속 적자에 시달렸던 저축은행업권이 올해 들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일부 건전성 지표도 개선되며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지만, 전문가들은 2026년에도 가시적인 수익성 ...
[2026 전망] ⑬약가 인하 현실화…제약업계, 수익성 방어 ‘발등의 불’
보건복지부가 내년 하반기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40%대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제약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약가 인하가 현실화되면 제네릭 중심 제약사들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다. 이에 따...
[2026 전망] ⑫카드사, 조달비용 부담 직격탄…금리 동결 기조에 내년 기상도 ‘먹구름’
환율불안과 정치적 리스크 속에서도 사상 최초 코스피 4천피를 달성하는 등 끈질긴 회복력을 증명한 올해 금융시장이 저물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마주할 2026년은 안정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
[2026 전망] ⑪백화점 업계, 실적 개선 기대…미래형 쇼핑몰·관광객 공략 집중
백화점 업계가 올 한해 타운화를 추진하면서 점포 리뉴얼을 단행했다. 매장 경쟁력을 끌어올린 백화점 업계는 내년에도 미래형 복합쇼핑몰을 통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중국인 단체 관광객 ...
[2026 전망] ⑩이커머스 시장, ‘신뢰’가 경쟁력 된다…쿠팡 사태가 바꿔 놓은 판
올해 이커머스 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소 플랫폼의 위기와 대형 플랫폼 리스크가 동시에 불거졌다.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거치며 2026년 이커머스 시장의 화두가...
[2026 전망] ⑨몸집 줄인 편의점 업계…특화매장·해외 진출로 승부
2025년 편의점 업계가 희망퇴직을 단행하는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고정비 삭감 등 재정비를 마친 편의점 업계는 향후 특화매장 등으로 차별화를 꾀하는데 이어 포트폴리오 확장 차원에서 해외 진출을 지속할 ...
[2026 전망] ⑧‘주주환원·모험자본’ 과제 수행 중인 증권업계…내부통제 강화 이슈는 이어져
[2026 전망] ⑦네이버·카카오, AI로 체질전환·역대급 실적…‘AI 에이전트’로 진검 승부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 한 해 안정적인 실적 개선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전환을 가속화해왔다. 2026년부터는 AI를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로 연결하며 ‘초격차 기술기업’으로...
[2026 전망] ⑥대출·환율 리스크에 발 묶인 은행업…내년에도 ‘긴장의 끈’
환율불안과 정치적 리스크 속에서도 사상 최초 코스피 4천피를 달성하는 등 끈질긴 회복력을 증명한 올해 금융시장이 저물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마주할 2026년은 안정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준...
[2026 전망] ⑤ 위기의 K-게임, 초대형 대작 출격 ‘러시’…자체결제 확산, ‘실적반등’ 전기 맞았다
올해 국내 게임업계는 기업별 체력과 전략에 따라 성과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기존 라이브 게임의 견조한 성과와 글로벌 신작 흥행을 앞세운 넥슨과 크래프톤,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 그리고 신...
[2026 전망] ④‘해킹 홍역’ 치른 통신 3사…“보안 리스크 해소· 돈 되는 AIDC 집중”
④‘해킹 홍역’ 치른 통신 3사…“통신본업 강화·AIDC 올인” 올 한 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통신업계가 2026년에는 ‘신뢰 회복’과 ‘수익성 강화’에 방점을 찍는다. 통신 본업의 기본기를 다져 무너진...
[2026 전망] ③ ESS로 활로 찾는 배터리…위기의 K-화학, 뼈 깎는 구조조정
③ ESS 새 활로 찾는 배터리…위기의 K-화학, 통합·구조조정으로 체질개선 2025년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로 대표되는 전동화 전환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대규모 투...
[2026 전망] ②中 추격 속 K-가전·디스플레이 ‘희비’…“초격차 기술로 AI가전·OLED 선점”
②中 추격 속 K-가전·디스플레이 ‘희비’…“초격차 기술로 AI가전·OLED 선점” 올 한 해 국내 가전업계와 디스플레이 분야는 중국 업체의 공세와 미국발 관세 리스크로 순탄치 않는 시간을 보내야 했다. 여기에 공...
[뉴 코리아랠리]② 코스피 ‘사천피’ 이후 전망은…기업 실적·정부 정책 등 호재 다수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000포인트를 넘긴 가운데, 시장에는 향후 지속적인 상승세에 대한 전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내달 공시가 시작되는 3분기 상장기업 실적, 글로벌 관세 환경, 정부의 증시부...
[뉴 코리아랠리] ① ‘정책·AI·수출’의 합작품…코스피 사상 첫 4000 돌파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로 가는 포문을 열었다. 올해 코스피 지수는 새로운 정부 탄생, 이라크-이스라엘 전쟁, 미국 관세 협정 등 다양한 사건 아래 여러 종목이 주도주로써 코스피의 성장...
[2025 금융포럼] 김대종 세종대 교수 “금융권 내부통제, 순환보직·책임구조로 새 틀 짜야”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른 횡령 사고가 발생하는 가운데, 느슨한 내부통제가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자금 집행자와 결재자를 분리하고, 내부통제를 이중·삼중으로 점검해야만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 금융포럼] 홍명종 세종 변호사 “책무와 업무는 달라…책무구조도, ‘선택과 집중’ 필요”
최근 금융권에 책무구조도 제도가 도입되면서, 책무와 업무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이 제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금융권 차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의...
[2025 금융포럼] “책무구조도, 제재 아닌 예방의 장치…이제 임원 스스로의 책임”
“이전까지 금융사의 내부통제 규율은 형식적이고 절차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책무구조도가 도입되면서 임원별 사전 책임 범위가 명확해졌다. 이제 내부통제는 준법감시인의 업무라기보다 담당 임원 스스로...
[2025 금융포럼] “책임의 시대, 금융권 내부통제 새 길 찾는다”
금융사고 발생 시 각 금융사 임원의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는 ‘책무구조도’가 지난해 도입됐지만, 여전히 금융사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며 내부통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내 최고의 데이터 ...
[그래픽] 쌍용건설 실적 추이
KT&G, 잎담배 농가 모종이식 봉사활동 진행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반등에 주식부호 보유주식 20% 증가…반도체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