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세아베스틸, 1분기 영업이익 380억원 ‘흑자 전환’
세아베스틸(대표 김철희)이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 8184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당기순이익 347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확대됐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흑자 전환했...
두산그룹, 부활 신호탄…고강도 구조조정 효과 실적에 반영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의 주요 계열사가 올 들어 일제히 호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3조 자구안’ 이행에 따라 단행한 고강도 구조조정 효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
두산중공업, 1분기 영업익 3721억원으로 ‘흑자 전환’
두산중공업(대표 박상현)은 27일 2021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4조47억원, 영업이익 3721억원, 당기순이익 248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7% 상승했고, 영업이익과 순...
현대제철, 1분기 영업이익 3039억···고부가제품 판매로 ‘흑자 전환’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27일 공시를 통해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조9274억원, 영업이익은 303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199억원이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확대됐고 영업이익...
포스코강판, 미얀마 불확실성 해소…"남은 건 성장"
포스코강판(대표 윤양수)이 미얀마 악재 해소와 함께 실적 성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강판은 최근 민간인 학살로 국제적 지탄을 받은 미얀마 군부와의 합작 관계 종료를 꾀하며 리스크 해소에 나섰다. ...
세아그룹, 엇갈린 사촌경영 성과 속 신사업 발굴 박차
세아그룹(회장 이순형)이 ‘3세 경영’ 구도에서 신사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세아제강의 강관과 세아베스틸의 특수강을 중심으로 전통 철강제조 분야에서 성장해온 이 그룹은 이제 해상풍력과 첨단소재 부문에...
동국제강, 부채 2000억 줄였지만…여전히 높은 재무부담
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이 지난해 부채 규모를 2000억원 이상 줄였다. 그러나 철강3사 중에선 가장 높은 부채비율을 기록하고 있어 꾸준한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조선3사, 수주 봇물…목표치 연간 100% 돌파 가시화
국내 조선업계에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훈풍이 불고 있다. 4월 현재 조선3사의 수주 실적이 연간목표치의 45%에 근접하면서연간 기준 100% 돌파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진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3사의 올 들...
훈풍 맞은 조선업계, ESG 경쟁력 제고 박차
조선업계가 글로벌 ‘탄소 제로’ 기조에 발맞춰 친환경 기술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문의가 계속되...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수소·로봇’ 앞세워 세계 일류기업 향해 전진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 오너가 3세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의 경영 보폭이 커지고 있다. 정기선 부사장은 인공지능(AI)·로봇·수소 등 그룹의 신사업 부문을 진두지휘 중으로, 이들 분야 성과는 차...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철강3사 CEO ‘연봉킹’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지난해 철강3사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했다.18일 CEO스코어가 지난 4월 12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상장기업 중 지난해 보수지급액이 5억원 이상인 1963명의 ...
현대제철, ‘계절 비수기’ 깨고 포스코 이어 ‘깜짝실적’ 예고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이 1분기 ‘깜짝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통상 1분기는 철강업계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전방산업 회복과 제품가격 인상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다. 14일 업계에...
포스코, 1분기 영업이익 1조5520억원…10년 내 ‘최대’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9969억원, 영업이익 1조552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포스코 측은 “올해부터 투자자 편의성 제고 일환으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기업설명회 개...
현대오일뱅크-현대케미칼, 공격적 투자로 미래사업 준비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투자액을 크게 늘렸다. 그룹의 정유 사업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석유화학 사업 부문에 ...
철강업계, 코로나19 부침 속 ‘직원-임원 연봉 격차’ 더 커져
철강업계의 직원과 임원간 연봉 격차가 더 커졌다. 철강업종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직원 급여가 소폭 증가했지만임원들의 급여가 더 ...
현대제철, 이익창출 가시화로 불황터널 마침표 ‘청신호’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의 실적이경기 회복에 힘입어크게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제철은 실적 '턴어라운드'를 계기로수익성 중심의 강한 철강사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현...
‘자금’ 관리에 힘준 동국제강, 재무구조도 개선 효과
동국제강(대표 장세욱) 이사회가 지난해 자금 관련 안건을 집중 다룬 가운데 재무안정성 지표도 개선돼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64개 대기업집단 상장계열사 277곳의 사외이사 이사회 ...
두산중공업, 그룹 전폭적 지원 속 체질개선 속도
두산중공업(대표 정연인)이 잇따른 그룹 차원의 자구안 덕에 체질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점쳐진다. 지난해 말 단행한 유상증자, 올 상반기께 마무리될 두산인프라코어 사업부문 매각으로 차입구조를 일부 정상화...
세아제강지주, 코로나19 속 수익률 방어…비결은 재고관리
세아제강지주(대표 남형근)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에도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해 재고를 줄이고 유동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 판매로 실적과 재무안전성 두 마리 토...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