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포스코, 화물연대 총파업에 선재·냉연공장 가동 중단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총파업이 일주일간 지속되면서 철강업계의 생산 중단이 현실화됐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선재공장과 냉연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파업이 길어질 경우 생산 중단 규모는 ...
中 봉쇄 해제에 철광석 가격 꿈틀…업계, 中 철강재 가격 변동 예의주시
이달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철광석 가격이 꿈틀거리고 있다. 아직 중국 내 철강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아 가격 철강재 가격 상승은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국내 철강...
카타르 프로젝트 물꼬 텄지만 인력 부족·원가 상승에 걱정 많은 조선 3사
카타르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국내 조선업계에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수주 훈풍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조선업계는 최근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조선용 후판 원가 상승분을 반영해야 하는 부담...
철강·화학업계, 화물연대 총파업에 제품 출하·원자재 확보 비상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운송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다. 철강업계과 석유화학업계도 제품 출하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파업이 장기화되면 제품 생산에도 차질이...
이미지 쇄신 나선 철강업계, 유튜브로 온라인 마케팅 나서
철강업체들이 자사의 제품을 알리고 철강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기업간거래(B2B) 거래가 대부분이다 보니 온라인 마케팅에 소극적이었으나 유튜브를 통해 소비자들...
조선업계, 러시아발 계약 해지 리스크에 불안감 확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러시아 선사와 계약한 국내 조선업계가 불안감에 빠졌다. 러시아가 서방의 경제제재를 받으면서 대금 지급을 제때 하지 못할 경우 계약 해지가 불가피하고, 계약이 취소...
탄소 중립에 생존 달렸다... 포스코, 자체 개발 기술 '하이렉스' 주목
탄소중립 시대가 도래하면서 철강산업이 큰 도전에 직면했다. 외부적으로는 지구 온난화 위기 속 저탄소 제품에 대한 요구가 매년 높아지고, 내부적으로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신기술 개발...
美 수출 규제 완화 물 건너간 철강업계, 신규 시장 개척에 집중
국내 철강업계가 한미정삼회담을 통해 미국 수출 규제가 완화되길 기대했지만 실제 논의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미국 수출 물량 확대가 어려워졌다. 이에 철강업계는 수출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과 그동안 수출이 ...
지주사 전환 ‘세아베스틸’, 특수강 넘어 전기차·수소·항공우주까지 도전
세아베스틸지주(대표 이태성·양영주)는 1937년 관동기계제작소가 모태로 1982년 특수강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외환위기 이후 재무구조가 악화되면서 1998년 정리 절차를 거쳐 2003년 세아그룹에 편입됐다. 2004년...
[그레이트 컴퍼니] 역대급 실적 올린 포스코홀딩스, 고속성장에서 우수기업
포스코홀딩스(대표 최정우·전중선)가 국내 기업경영평가에서 고속성장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철강가격 상승과 함께 수요가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결과다. 2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
조선·기계·설비업종, 500대기업 순위 대부분 하락…두산에너빌리티 61위 '최고'
올해 500대 기업에 오른 조선·기계·설비 기업 22곳 중 15곳의 순위가 전년대비 떨어졌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82위에서 올해 144위로 62계단이나 하락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전년대비 14계단 하락한 6...
원가 상승 직면한 조선업계, 늦어지는 흑자전환
조선업계가 조선용 후판 가격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로 울상이다. 업계는 2020년부터 선박 신규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는 실적 회복돼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원가 상승이라는 ...
철강값 오르자 車·가전 가격 줄줄이 인상
지난해 하반기 급상승세를 탄 철강재 가격이 올 1분기를 넘기고도 천정부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철강재 인플레이션은 이미 한 차례 자동차 값과 가전제품 값을 올리도록 한 바 있다. 철강재 가격이 다시 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500대 기업 순위 상승
포스코홀딩스·현대제철·동국제강 등 철강3사의 500대 기업 순위가 전년 대비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철강재 가격 상승과 수요 증가로 인해 매출이 늘어나면서 순위가 올라간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철강업계, 풍력발전 시장 공략 확대…새 정부 움직임에는 촉각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 등 철강업계가 풍력발전에 사용되는 철강재 개발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에 나서고 있다. 철강업계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만큼 해외 판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
조선·기계·설비업종, 지난해 R&D 투자액 증가…한화에어로, 투자 가장 많아
국내 조선·기계·설비업종의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2조9000억원을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조선·기계·설비기업 중 가장 많은 5855억원을 R&D에 투자...
1분기 호실적 쓴 포스코·현대제철, 2분기 전망도 ‘맑음’
원자재 인플레이션 속에도 포스코와 현대제철 실적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양사는 이미 지난 1분기 매출 40%이상의 성장을 이뤘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완화하면서 철강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 ...
수주 순항 중인 조선업계, 원가 상승에 발목 잡히나
안정적 수주행진을 이어가는 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조선3사가 글로벌 원자재 인플레이션이라는 지뢰밭을 만났다. 조선용 후판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올해 적자폭이 전망치보다 확대될 가...
조선3사, 스마트 자율운항기술 확보로 경쟁력 제고
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조선3사가 자율운항 등 스마트 기술 확보를 통해 선박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미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23일 업계...
환경 리스크 해소 집중하는 영풍,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 속도
1949년 설립한 영풍(대표 박영민·배상윤)은 1970년 석포제련소를 준공하면서 비철금속 제련업에 진출해 국내 아연 공급을 주도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 폐수 유출 문제로 인해 석포제련소가 10일 조업정지를 당하...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