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가 충남 아산에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 2월 안전점검 행사일을 맞아 전 현장은이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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