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신형 픽업 ‘Q300’ 양산 준비 돌입…내년 1분기 출시

시간 입력 2025-12-22 14:42:17 시간 수정 2025-12-22 14: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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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가솔린 파워트레인 탑재해 출시 예정
실도로 주행 평가 진행해 완성도 점검

KGM이 내년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었다.<사진제공=KG모빌리티>

KG모빌리티(이하 KGM)가 내년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경기 평택시 KGM 본사에서 권교원 사업부문장을 비롯해 품질∙생산∙기술연구소 등 관련 부문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Q300 양산 준비 현황 공유,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은 Q300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품질로 말한다, No.1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KGM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출시 전까지 품질 및 R&D 관련 부문 임직원을 주축으로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해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KGM이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로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 후속 모델이다.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해 내년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

KGM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일정 준수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양산 준비에 임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품질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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