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성과자 5명·1개 팀 수상 영예…최대 포상금 500만원

19일 열린 ‘2025년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 <사진=태광산업>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사기 진작에 나섰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025년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태광 관계자는 “업계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영업 성과를 창출하고, 설비 개선에 기여한 바가 큰 임직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의 태광인상 팀 부문은 화섬영업담당 직물영업팀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은 △원가 절감을 통해 성과를 향상한 세광패션 공장장 손율 부장 △설비 안정성을 개선한 석유화학총괄공장 김현균 부장 △영업이익을 확대한 석유화학영업담당 전지훈 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장 엔지니어상은 공정 개선을 도모한 아라미드공장 김성훈 차장과 효율 저하 원인을 찾아낸 석유화학1공장 진수상 과장에게 돌아갔다.
팀 부문 수상자에게는 포상금 50만원, 개인 부문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공장 엔지니어 부문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이 개별로 지급됐다.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이사는 “올해의 태광인으로 선정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한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그래픽] 하이트진로 실적 추이](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6/2026020611031571160_m.jpe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2/2026020211124233803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