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 성황리 판매”

시간 입력 2026-01-08 10:00:11 시간 수정 2026-01-08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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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시한 12% 금리 출생아 적금…올해 64.4억 이자 지급 예정

<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으나, 총 4만9803계좌(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아기뱀적금을 통해 총 1억141만원 규모의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3년과 2024년에도 저출생 극복 금융상품인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해 각각 3만5039명의 가입자와 4만9563명의 가입자에게 총 106억6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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