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얼굴기형 환자 돕기 ‘스마일런 마라톤’ 후원 참여

시간 입력 2025-09-15 14:21:06 시간 수정 2025-09-15 14: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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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대표 비롯 임직원 110여명 참여…기부금도 전달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얼굴기형 환자 돕기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상암동 소재의 평화의 공원 일대에서 시민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5 얼굴기형 환자 돕기 스마일런(Smile Run) 마라톤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얼굴기형 및 구강암 환자를 지원하고,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마라톤 대회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9년 대회부터 꾸준히 후원사로 참여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얼굴기형 및 구강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수술비 재원에 보탬이 되도록 후원금을 기부했다.

또 JT친애저축은행 최성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110여명이 마라톤에 함께 참여하고, 사전 신청한 시민 4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상암 평화의 공원을 출발해 △하프 △10km △5km △가족 걷기(3km) 등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며 행사의 뜻을 더했다.

이날 행사 시상식에서 JT친애저축은행은 ‘최다단체상 2위’를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은 기존 후원금에 더해 함께 기부했다.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우리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해준 많은 임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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