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꾸며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이 가을을 맞아 새 옷을 갈아입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최승자 시인의 시 ‘20년 후에, 지(芝)에게’에서 가져왔다. 최승자 시인은 1979년 ‘문학과 지성’으로 등단했다. 시대에 맞서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광화문글판의 이번 문안은 삶이 고단하고 지치더라도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살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30년 넘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며 “이번 가을편은 오는 11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리며 광화문글판 홈페이지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