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이어 해외까지 모든 공항 2시간이상 항공지연 보장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2시간 이상 해외출발 항공기 지연·결항을 실손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2시간 이상)·결항 손해 특약’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특약은 △해외공항에서 국내공항으로 입국하는 항공편 △해외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경유, 이동)에서 2시간 이상 항공이 지연 및 결항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손해를 실손으로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한다.
해외에서 항공지연시 지연된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발생한 식음료 비용, 숙박비를 비롯한 편의시설 비용 등이 발생할 경우 해당 특약을 통해 발생한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을 가는 고객이 삼성화재의 항공지연 관련 특약을 모두 가입할 경우, 국내출발 항공지연은 간편하게 정액형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즉시 보상받을 수 있고 해외출발 항공지연은 숙박 등 큰 비용이 발생해도 실손형으로 최대 5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갑자기 발생하는 항공지연은 짧은 시간이라도 고객에게 많은 불편을 느끼게 하는 요소”라며 “국내·외 어디서든 항공편이 2시간 이상 지연되어도 보장하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과 함께라면 고객의 즐거운 여행을 지켜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