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UNIST 공공기술사업화 펀드 결성’ 동참

시간 입력 2025-08-25 16:31:02 시간 수정 2025-08-29 1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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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위해 출자

(왼쪽부터)한태규 유니스트기술지주 본부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이준호 덕산그룹 명예회장, 박종래 UNIST 총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철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이 22일 열린 UNIST 공공기술사업화 펀드 결성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왼쪽부터)한태규 유니스트기술지주 본부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이준호 덕산그룹 명예회장, 박종래 UNIST 총장,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철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이 22일 열린 UNIST 공공기술사업화 펀드 결성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UNIST 공공기술사업화 펀드 결성’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UNIST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펀드 결성식에는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과 안효대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박종래 UNIST 총장, 이준호 덕산그룹 명예회장, 김철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미래신산업 전환 딥테크 파이오니어 벤처투자조합 제1호’는 펀드 조성 주체인 유니스트기술지주를 비롯해 BNK경남은행과 울산광역시 등 투자자모집 자금과 한국모태펀드(60억원) 자금이 모여 총 120억원 규모로 결성됐다.

해당 펀드는 공공기술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에 투자 지원하는 목적으로 운용된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펀드 조성을 계기로 지역의 미래 신산업인 딥테크 기술이 발전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세계적인 인재들이 좋은 기업가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BNK경남은행은 울산광역시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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