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정명훈과 함께한 ‘노블리에 콘서트’ 개최

시간 입력 2025-08-25 09:34:22 시간 수정 2025-08-25 09:34:22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한여름밤 특별한 클래식 공연…베토벤 명곡 선보여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맨 왼쪽)가 지난 22일 부산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서 고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총 3회에 걸쳐 우수고객 6000여 명을 초청해 ‘2025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했다. 노블리에 콘서트는 교보생명의 우수고객 대상 ‘노블리에 서비스’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노 협주곡의 정점으로 꼽히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베토벤의 불굴의 의지와 창조성이 집약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협연했다.

조대규 대표이사는 “고객님들의 변함 없는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2025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교보생명은 여러분의 평생든든한 동반자로서 언제나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가업 승계나 세무 상담 등 전통적인 VIP 서비스에 더해 고객의 삶에 감동을 더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