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 선보여

시간 입력 2025-08-18 11:56:55 시간 수정 2025-08-18 1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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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이어온 교통안전 활동을 한 편의 스토리로 담아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담은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지난 24년 간 안전한 사회를 위해 교통문화를 변화시켜 온 과정을 주인공의 인생 여정을 통해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냈다.

광고는 20대였던 남성 주인공이 첫 차를 구매했던 2000년대 초반을 시작으로 50대가 되기까지 가족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정부와 함께 법제화하거나 개선해 온 주요 사례들이 자연스럽게 소개된다.

국내 최초의 교통안전 전문 민간 연구기관인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01년 설립 이후 국회, 정부, 지자체와 함께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지원해 왔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 의식과 행동 함양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보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고객들이 더 나은 미래로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활동들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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