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 실시

시간 입력 2025-08-11 15:44:06 시간 수정 2025-08-11 15:44:06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전국 13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221명 채용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5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13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221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원서는 오는 20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새마을금고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10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6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필기전형 시 지원자의 역량 점검을 위한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된다.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한다. 모든 면접 평가자는 지원자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 및 확인서를 제출해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돼 2026년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 채용 시 추가로 면접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새마을금고의 미래를 이끌어갈 열정과 도전 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 정기 신입직원 공채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공채를 통해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