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축하금·초등자녀 돌봄 휴가도 신설…출산·육아 지원 확대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 최근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KB손보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했다. 첫째 자녀 출산 시 1000만원, 둘째는 15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을 지급한다. 난임치료비도 연간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났고 출산휴가도 기존 90일에서 120일로 연장됐다.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매일 1시간씩 사용할 수 있는 ‘초등자녀 돌봄 휴가’도 신설해 아이의 첫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다.
KB손보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는 더 이상 개인의 선택에만 맡겨둘 수 없는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직원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회사, 출산을 응원하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