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충남 아산시 찾아 수해 복구 일손 돕기

시간 입력 2025-07-24 08:38:05 시간 수정 2025-07-24 08: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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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한 일손돕기 활동 실시

지난 23일 NH농협생명 김기동 부사장이 충남 아산시 내 과수원 침수 잔해물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를 찾아 수해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농협생명 임직원 30여 명은 침수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방문해, 과수원 내 토사를 정리하고 피해 낙과를 수거하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농가가 농작물 침수 및 낙과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충남 부여와 청양을 직접 찾아 피해 실태를 점검한 바 있다. 현장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생명은 이와 함께 보험료 및 이자 납입 유예 등 금융·여신 분야의 긴급 지원 조치도 시행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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