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납입 및 대출 상환 유예…사고보험금 접수 편의 제공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것이다. 보험료와 대출 상환 유예, 보험금 간편 청구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이 포함된다.
특별지원에 따라 수해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이 유예된다. 융자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 역시 6개월간 원금 및 이자 상환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피해자가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에도 동일한 지원이 적용된다.
수해로 인해 입원 또는 통원 치료를 받은 고객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간 청구금액과 상관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청구절차도 대폭 간소화해 모바일, 홈페이지, 팩스, FP플래너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간편 접수가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 유예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한화생명 고객센터나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지점을 방문해 자필로 특별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대출 상환 유예는 한화생명 융자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특별지원 접수 시에는 재해피해확인서(지자체 발급 가능)와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확인서류(피해자가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인 경우)를 지참해야 한다”며 “신청 기간은 8월 29일까지”라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