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문턱 낮추고 무사고 계약전환 기능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새로운 유병자 상품 ‘간편보험 고고 새로고침’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당뇨 병력을 고지 항목에 포함해, 당뇨병이 없는 만성질환자에게 기존 간편보험 대비 낮은 보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가입 가능 연령을 기존 70세에서 90세로 확대해 고령 유병자 고객의 수요도 반영했다.
이 상품은 병력 고지 조건도 다양화했다. 기존 ‘6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항목을 ‘2년~6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로 고지기간을 세분화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은 유병자 고객층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무사고 계약전환 기능을 통해 건강관리를 지속하는 고객이 기적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했다.
또한 △항암 중입자방사선 치료비 특약 △종합병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특정치료비 특약 등을 탑재해 최신 항암치료 기법과 주요 질환의 치료 방법별 보장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가진 고객들이 보험료 부담 때문에 가입을 망설이지 않도록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는 간편보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