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재단,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

시간 입력 2025-06-19 13:57:37 시간 수정 2025-06-19 1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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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아동에게 안전교육 실습 기회 제공

18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인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안전체험 취약지역인 인구소멸지역 및 도서산간지역 아동·어린이에게 안전교육의 실습 기회를 제공해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취약지역 아동·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위해 총 2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안전교육은 체험 차량을 활용해 기본교육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교육으로 구성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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