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우리아이 보험’ 개정 출시

시간 입력 2025-06-16 14:06:37 시간 수정 2025-06-16 14: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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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특약 중 자녀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 가능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어린이 안전사고와 재해사고, 입원과 수술, 진단과 치료, 간병 등을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하는 ‘(무)수호천사꿈나무우리아이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56개의 다양한 특약 중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게 설계 유연성이 높다.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종합병원 1~3인실에 1일 이상 계속 입원 시 30일 한도 내 입원일수 1일당 최대 10만원을, 상급종합병원 1~3인실 입원 시 최대 20 만원을 보장한다.

더불어 요양병원 제외 병원·의원급 의료기관에서 1일 이상 계속 간병인 사용 시 사용 1일당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요양병원에서 1일 이상 계속 간병인 사용 시 사용 1일당 보험가입금액의 40%를, 또 요양병원 제외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1일 이상 계속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용 시 1일당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한다.

보험기간 중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등 2대 질병 주요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 2대질병 진단 확정일로부터 최대 10년간 연간 1회에 한해 특약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2000만~4000만원을 지급한다.

질병수술특약은 수술분류표에서 정한 수술 시 동일한 질병당 1회 한해 특약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헌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종양으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종양의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통원 시 또는 암보장 개시일 이후에 암으로 진단확정되고 그 암의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통원 시 회당 최대 7만원을 보장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잦은 병치레를 하는 어린이는 물론 큰 수술이 필요한 성인까지 빠짐없이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개정을 통해 담보 구성을 확대하여 상품 소구력을 강화했으며, 100세까지 보장하는 만큼, 대표 성인 질환도 보장하는 상품으로 꼼꼼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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