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mini교통재해보험’ 출시

시간 입력 2025-06-02 09:00:51 시간 수정 2025-06-02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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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0원의 보험료로 교통재해·사고 위험 대비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재해∙사고 위험에 대해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무)수호천사mini교통재해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발생한 교통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응급환자로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는 경우 내원 1회당 10만원 △재해골절(치아파절 포함)로 진단확정된 경우 사고 1회당 10만원을 보장한다. 

또 △교통사고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3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교통사고 중상인 경우 사고 1회당 100만원을 보장한다. 가입 가능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1년 만기로 일시납 상품이다. 

보험료는 전 연령 기준 1000원대부터 최대 4000원 수준이다. 동양생명 전속 설계사 또는 온라인보험 공식 홈페이지인 ‘수호천사 온라인’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단순한 보장구조와 합리적인 보험료로 누구나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인 만큼, 일상 속 교통재해·사고 위험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를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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