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28일부터 ‘시그니처 63 RUN’ 선착순 모집

시간 입력 2025-05-28 09:28:37 시간 수정 2025-05-28 0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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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링크 통해 선착순 접수…6월 14일 개최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서울 여의도 63빌딩 1251개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 수직 마라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6월 14일(토)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참가 신청은 이번 달 2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참가비는 1만5000원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대회는 △기록 부문(450명) △크루 부문(250명) △챌린지 부문(100명)으로 운영된다. 기록 부문은 참가자가 63빌딩 꼭대기까지 혼자 오르며 기록을 겨루는 방식이다. 크루 부문은 4인 이상 8인 이하의 팀이 참가하는 단체 부문이다. 챌린지 부문은 만 20세 이상 49세 이하만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혈압, 맥박 등 건강상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최현경 브랜드전략팀장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색다른 도전의 기회로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의미의 성취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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