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앨리스 ‘CREW 골프보험’ 계약 10만건 돌파

시간 입력 2025-05-27 09:52:30 시간 수정 2025-05-27 09: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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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서비스 개편 통해 상품성 극대화 예정

<사진=롯데손보>

롯데손해보험은 2023년 8월 출시한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판매 중인 ‘CREW 골프보험’의 체결 건수가 10만건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REW 골프보험은 출시 1년 만인 지난해 8월, 체결 건수가 4만건을 넘어선 이후 같은 해 11월에는 6만건을 돌파했다. 이 상품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기본 보장 이외에도,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도 해준다.

앞서 롯데손보는 지난해 8월 서비스 개편을 통해 CREW 골프보험의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했다. CREW 골프보험은 1회권 플랜만 선물할 수 있었으나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 가능한 ‘N회권 플랜’ 역시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CREW 골프보험은 보험을 넘어 안전과 안심까지 선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솔루션”이라며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 시즌인 만큼 골프보험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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