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5개 스타트업과 개방형 협업 추진

시간 입력 2025-05-23 13:42:38 시간 수정 2025-05-23 13:42:3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2025 NH x 스타트업 킥오프 데이 개최

2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 NH오픈비즈니스허브 행사에서 강태영 농협은행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참여 스타트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25개사와 함께 ‘2025 NH x 스타트업 킥오프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최종 선발된 기업들과의 본격적인 협업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9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총 211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트업 대표, 범농협 계열사 실무진, 투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스타트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의 방향성과 협업 기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참여 스타트업은 연계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서비스 모델을 소개하고, 범농협 계열사 및 투자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 기업과 협업은 필수”라며 “개방형 협업을 통해 금융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