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파이브, 자립준비청년 대상 통신비 지원

시간 입력 2025-05-20 10:47:46 시간 수정 2025-05-20 1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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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0GB 1만원대 요금제 출시 기념, 자립준비청년 통신비 1년간 지원

<출처=스테이지파이브>

스테이지파이브가 자립준비청년 대상으로 통신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그룹홈(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의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종료되면서 홀로서기를 나서는 만 24세까지의 청년들을 의미한다.

스테이지파이브는 핀다이렉트 5G 스피드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이들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스피드 20GB 요금제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해주기로 했다. 핀다이렉트 스피드 요금사용량 △스피드 10GB (9900원/월) △스피드 20GB (1만8700원/월) △스피드 30GB (2만9700원/월)의 세 가지 플랜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20GB 수준임을 고려할 때,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스피드 20GB의 경우 매월 데이터 20GB, 통화 200분, 문자 100건을 1만87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자립준비청년 대상으로 해당 요금제를 12개월 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자립준비청년 대상 통신비 지원 신청은 7월말까지 5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하며,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자립정보ON 웹사이트에서 지원사업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는 “앞으로도 스테이지파이브는 디지털 통신 혁신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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