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영전략회의’ 개최…“농촌과 동반 성장”

시간 입력 2025-05-20 10:45:55 시간 수정 2025-05-20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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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경쟁력 강화…농업·농촌 중심 농협 정체성 확립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열린 ‘2025년 5월 경영전략회의’에서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서울 본사에서 ‘2025년 5월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올해 4월까지의 주요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남은 상반기 경영전략을 제시하며 전 임직원이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각 부문 부서장들은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비한 경영관리방안 △고객 및 영업현장 중심 영업체계 강화 △농업인 실익 제고 △신계약 CSM 기반 상품별 마케팅전략 다변화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자산군별 운용계획 등 주요 사업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박병희 대표이사는 △영업현장 적극 지원을 통한 영업경쟁력 강화 △농업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전략적 자산운용 방향 수립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당부사항을 전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만들어 낸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2025년 일심동행(一心同行)해 농업·농촌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 보험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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