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보장기간 연장 혜택 ‘통합보험’ 출시

시간 입력 2025-05-16 16:24:51 시간 수정 2025-05-16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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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한 고객에 보험료 부담 없이 보장기간 연장

<사진=DB생명>

DB생명은 건강관리를 잘한 고객에게 추가적인 보험료 부담 없이 보장기간 연장 혜택을 더해주는 ‘(무)건강100 내가고른 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85세까지 4대질병에 해당하는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1~2등급의 장기요양등급 발생 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경우 자동으로 보험기간이 연장돼 추가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무사고 만기연장형이다.

간병인 사용입원특약을 통해 보장 일수를 180일 또는 365일을 선택해 보장 기간의 공백을 줄일 수 있으며, 1~3등급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 생활비를 매월 종신까지 지원하는 특약을 제공한다.

DB생명 상품개발부서장은 “건강한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간병인, 장기요양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더욱 든든하게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필요에 부합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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