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보험 바탕으로 한 고유 브랜드 입지를 강화”

한화손해보험 사옥 전경. <사진=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에 14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자 지난해 1분기보다 14.3% 증가한 액수다. 올해 1분기 보험손익은 135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9.5% 감소했다. 반면 투자손익은 1592억원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29.0%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장기보장성 신계약 매출은 193억원으로 월 평균 6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 성장했다. 보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3조9760억원으로 지난해 말 3조8032억원 대비 4.5% 증가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여성보험을 바탕으로 한 고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시니어 및 유병자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차별적인 상품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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