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약 CSM, 3568억 기록…킥스 비율은 239%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에 46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909억원 대비 5.8% 줄어든 액수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액은 작년 1분기 2조9129억원에서 올해 1분기 3조137억원으로 1008억원(3.5%) 늘었다.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2027억원에서 2621억원으로 594억원(29%) 늘었으며 보험손익은 4579억원에서 3598억원으로 981억원(21%) 줄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3568억원을 기록했다. 신지급여력(K-ICS, 킥스) 비율은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239.0%로 잠정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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