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정이노인복지관과 전기 점검 및 설비교체 캠페인

세종텔레콤은 꽃밭정이노인복지관과 함께 전기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전기안전 점검 및 노후 설비교체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출처=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은 꽃밭정이노인복지관과 함께 전기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전기안전 점검 및 노후 설비교체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세종텔레콤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에너지 격차 해소 및 전기통신 안전점검 지원 캠페인을 기획했다. 첫 시작은 전주시 위기 가정 발굴 및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는 꽃밭정이노인복지관과 협력, 특히 전기안전에 있어 취약계층이라고 할 수 있는 저소득 가구 및 고령층을 우선으로 고려한다.
지난 2월 세종텔레콤은 전기안전 전문가 및 기술 인력을 투입,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기 배선, 차단기, 콘센트 등의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전력 위험이 우려되는 7가구를 선발해 가정 내 전기 설비 및 기자재를 철저히 점검하고, 노후화된 전기설비를 무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들의 재능기부와 함께 전기안전 점검 수칙을 배포하여 각 가구별 자가 관리가 가능토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철 세종텔레콤 전기통신사업본부 부사장은 "전기안전은 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본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전력설비 점검 및 교체 작업을 통해 전력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텔레콤은 전기 사업을 영위하며 철도·전력·도로 등 국가 기반시설 구축에 대응, 업계 전반에서 시공 품질과 기술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ISO9001, ISO14001, ISO45001 등 3대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을 인증 받아 안전, 환경, 품질 모두 높은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토대로 해외에서는 대규모 전기공사 사업을 통해 지구촌의 전기 사용환경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며, 개발도상국의 전기 기반 인프라를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2/2026102210463639634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