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4년 연속 1위

시간 입력 2025-01-08 10:21:59 시간 수정 2025-01-08 1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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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형 요금제와 높은 서비스 품질로 소비자 신뢰 확보

<출처=티플러스>
<출처=티플러스>

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가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티플러스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3사 망 요금제를 모두 제공하며, 최저가 요금제부터 월 1만원 이하의 무제한 요금제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제휴 요금제를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통신과 문화생활을 결합한 창의적인 프로모션, 유심 및 eSIM 서비스 제공, 제휴 카드 결제를 통한 통신비 ‘월 0원’ 혜택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kct는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 외에도 eSIM 데이터로밍 브랜드 ‘티플로’를 통해 해외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진성 kct 모바일사업팀장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1위 수상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혁신적인 상품으로 알뜰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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