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신규 ‘아이패드 프로·에어’ 판매 시작

시간 입력 2024-06-19 11:07:58 시간 수정 2024-06-19 1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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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 SKT 5만원·KT 10만원·LGU+ 14만원

<출처=SK텔레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신규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 프로(11·13)와 아이패드 에어(11·13)를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패드 프로’는 신규 ‘울트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애플 전자 기기 중 최초로 M4칩을 탑재해 더욱 향상된 CPU, GPU, 뉴럴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AI 기반 작업을 기존보다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인치 모델은 두께가 5.3mm이며, 13인치 모델은 두께 5.1mm로 더 얇아졌고, 이전 세대보다 100g 가벼워졌다.

‘아이패드 에어’는 M2칩을 탑재했으며, 11인치와 13인치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아이패드 에어 6세대’ 13인치 모델은 이번이 최초다.

‘아이패드 프로’ 출고가는 179만3000원에서 319만원, ‘아이패드 에어’ 출고가는 112만2000원에서 187만원이다.

이통사별 신규 아이패드 라인업에 대한 공시지원금은 SKT 5만원, KT 10만원 , LG유플러스 14만원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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