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임직원 ‘마이 리틀 채리티’ 캠페인 진행

시간 입력 2023-12-18 10:43:33 시간 수정 2023-12-18 10:43:33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11월 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1%나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마이 리틀 채리티 사업의 2023년 첫번째 기부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 1% 나눔재단’이 지난 15일 나눔 캠페인 '마이 리틀 채리티'를 전개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 리틀 채리티는 포스코 1% 나눔재단의 연간 모금액 중 일부 기부처를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120개 회사 임직원 3만2000명이 지난달 8일 부터 4주 동안 기부처를 선정해 △미래세대 성장·교육 프로그램 △어르신 복지시설 리모델링 △장애인 거북이마라톤 등 150개 사업에 9억160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캠페인 외에도 임직원들은 기증을 실현하고 있다.

유선영 포항제철소 3제강공장 대리는 지난 11월 생면부지 백혈병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고 김현조 포항제철소 2연주공장의 사원은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