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승훈(왼쪽) CJ웰케어 대표와 임상진(오른쪽) 알팩 회장이 협약식 진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올 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CJ 웰케어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 웰케어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小分)' 판매를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중구 CJ웰케어 본사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훈 CJ 웰케어 대표, 임상진 알팩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팩은 건기식 소분 제조와 유통 추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취득한 회사다.
양사는 한 포에 담아 맞춤형으로 제조한 건기식 제품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고객이 겉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품원료, 제조회사, 제조일자, 포장 과정, 유통 과정 등 생산 이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맞춤형 건기식은 개인의 식·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전문가 상담, 건강 설문, 유전자 분석 및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등을 통해 꼭 필요한 성분만 섭취함으로써 영양과잉 등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국, 일본, 호주 등 의료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지만, 우리나라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수정 기자 / ksj02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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