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주의 원칙 따라 부사장 1명·전무 2명·상무 3명 등 총 6명 승진
이번 인사는 비상경영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3명 등 총 6명이 승진했다. 지난해 8명의 승진자가 배출된 것보다 규모가 축소됐다.
삼성중공업의 배진한(사진) 경영지원실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강영규 ENI Coral PD, 안평근 생산1담당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이에 앞서 삼성중공업은 지난 8일 정진택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삼성중공업은 조직개편과 인사를 마무리하고 위기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
△배진한 경영지원실장
◇전무 승진
△강영규 ENI Coral PD △안평근 생산1담당
◇상무 승진
△김현조 △선인규 △안영규
[CEO스코어데일리 / 김보배 기자 / bizbobae@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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