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사장 정명림)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4179억 원의 매출과 320억 원의 영업손실, 259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줄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지속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혜미 기자 / h7184@ceoscore.co.kr]
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손실 320억원…"적자 확대"
현대일렉트릭(사장 정명림)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4179억 원의 매출과 320억 원의 영업손실, 259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줄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지속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혜미 기자 / h7184@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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