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1분기 영업익 2500억…3.5% 증가

시간 입력 2019-04-24 16:52:03 시간 수정 2019-04-24 1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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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사장 손동연)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2조1826억 원의 매출과 2500억 원의 영업이익, 130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 3.5%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7.6% 줄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영업이익은 비용 증가 요인에도 불구 물량 증대와 가격인상 등으로 증가했다”면서 “순이익은 실적 개선에 따른 법인세 증가 및 환율 효과로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혜미 기자 / h7184@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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