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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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납입 특약보험료 건강환급금으로…‘우리WON건강환급보험’ 출시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독창적인 환급 구조를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
KB손보, 의료비 보장 확대한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 출시
KB손해보험은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펫보험...
한화손보,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4.0’ 출시
한화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여성보험 명가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표 상품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4.0 무배당’을 새롭게 선보이며 여성보험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
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암뇌심 진단부터 최신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새해 첫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보장 영역별로 분산되어 있던 기존...
AIA생명, 달러로 준비하는 노후연금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AIA생명은 초고령화 사회와 빨라지는 은퇴 시기를 고려해 새롭게 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으로, 글로벌 안...
고환율에 외화보험 수입 186억 ↑…KB라이프 주춤·메트라이프 약진
국내에서 영업 중인 생명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외화보험 초회보험료가 최근 1년 새 185억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화보험은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지급이 모두 외국 통화로 이뤄지는 상품이다. 최근 고...
날개 달았던 은행주 주가…iM·우리금융 주가 1년새 큰 폭↑
지난해 국내 은행주 주가가 일제히 개선된 가운데, 2026년에도 은행주가 힘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외환 당국의 적극적인 시장 안정 조치에 따라 환율이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만...
[CEO워치] iM뱅크, 신임 강정훈 행장 첫 과제는…시중은행 브랜딩 확립 ‘전력’
시중은행으로 출범한지 3년차인 iM뱅크는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행장 체제를 마무리하고 강정훈 신임 행장이 선임되며 단독경영체제로 변경됐다. 은행의 역할을 분리해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
빈대인 BNK금융 회장 “올해 미래성장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으로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을 제시했다.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장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통해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금융으로 그룹의 새...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6년, 리스크 관리·수익 구조 개편 집중”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 등 4가지 원칙에 올 한 해를...
강태영 NH농협은행장 “2026년엔 ‘대한민국 미래 키우는 민족은행’ 도약”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 한 해 AX 기반 마련·VIP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비대면 기업금융 플랫폼 출시와 함께 금융사고 감소 성과도 만들어냈다고 자평했다. 올해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철저히 대응하고 범...
황병우 iM금융 회장 “그룹 차원의 업무 혁신 이뤄내야”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AI 대전환이 빠르게 실현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역량에 최적화된 과제를 발굴해 ‘성공 스토리’를 쌓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차...
정진완 우리은행장 “2026년, 경쟁 은행과 격차 좁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난 한 해 자본적정성 관리와 업무 효율, 내부통제 등에 드라이브를 걸었던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는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이뤄나가자고 주문했다. 특히 2026년이 경쟁 은행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마지...
정상혁 신한은행장 “진성위지의 자세로 미래 위한 금융 향해 나아가야”
올해 은행권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속 성장을 위해 전사 차원의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
양종희 KB금융 회장 “당장의 고민보다 AI 기술 발전 등 ‘미래 변화’ 읽어야”
KB금융그룹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2026년, 확장과 전환의 해로 삼아야”
이환주 KB국민은행 은행장이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먼 미래 내다보고 돌파구 찾아야 할 때”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지난해 강력한 내부통제와 시티즌십을 신한의 문화로 정착시켰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도 멈추지 않았으며 ‘기업가치제고’ 또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했다며 한 ...
우리은행, ‘첨단선도기업 대출’ 출시…“생산적 금융 적극 호응”
우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 상품은 그룹이 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시장 선도하는 설계자로 거듭나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어떤 변화의 격랑에도 버틸 수 있는 근본적 혁신을 이뤄 나가자고 독려했다. 그간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검증된 방식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 성과를 이뤘으나, 앞으로는 판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올해 경영목표 키워드, ‘미래동반성장 주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해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새겼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보통주자본비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함...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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