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역대급 더위 예고…현대건설·SK에코·IPARK현산 등 건설사, 혹서기 대응 나서
혹서기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는 폭염관련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는 만큼 건설사들도 일찍부터 혹서기...
고려아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 지표 준수율 100% 달성
고라아연이 전사적 개선 노력에 힘입어 지배구조 핵심 지표를 모두 이행했다. 고려아연은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핵심 지표 15개를 모두 이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 지표는 주...
중견건설사 수주잔액 ‘희비’…동부건설, 13조원 vs 서희건설, 1.6조원
올해 1분기 중견건설사들 수주잔액이 관급공사 수주 실적에 따라 나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관급공사 수주를 확대 기조를 보인 동부건설은 13조원 이상의 수주잔액을 기록한 반면, 지역주택조합도급공사 위주의...
포스코·현대제철, 고관세에 노조 리스크까지 ‘겹악재’…기본금·성과급 등 ‘입장차’ 커
국내 철강업계 투톱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의 철강제품 관세 인상이 임박한 가운데 협력사 직원 직고용과 성과급 인상 이슈로 노사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기 때...
KAI,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우주항공청에 이관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지난달 28일 차세대중형위성 3호(CAS500-3)의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 권한을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로 공식 이관했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840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사우디 아람코 컨소시엄과 ‘사우디 자푸라(Jafurah)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공...
SK온, 출범 4년 만에 ‘투톱 경영’ 종료…이용욱 단독대표, 실적반등 ‘시험대’
SK온이 올해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지난 2021년 공식 출범한 이후 유지해 온 ‘각자 대표 체제’에 변화를 준 것이다. 글로벌 네트워킹과 내부 경영을 분리했던 기존 운영 구조에서 벗어나 단일 리더십 중...
IPARK현대산업개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 용산 지역 아동 체험학습 지원, 광명시 어르신 배식 봉사 등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그룹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애도…원인 철저 규명”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과 국민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전 ...
삼성물산 건설부문,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3조 클럽’ 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올해 삼성물산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3조원을 넘게 됐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
진에어, 인천~미야코지마 취항 2주년…“누적 16만명 돌파”
진에어가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의 취항 2주년을 맞아 누적 탑승객 16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진에어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은 국내 항공사 최초이자 단독 운항하고 있는 노선으로 지난 2년간 16만명 이상...
대한전선, 전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500억원 규모
대한전선이 국내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을 수주하면서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전라남도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에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수...
대한항공, 일등석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 확대
대한항공이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항공기 출발 전에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2023...
한화, 샹그릴라 대화서 AI 자주국방·인태 안보 협력 논의
한화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IISS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해 미국, 영국 등 주요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양자 미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는 주요 글...
“美 이어 유럽까지”…두산에너빌리티, SMR 사업 확장 ‘드라이브’
두산에너빌리티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미국에 이어 유럽으로 SMR 사업 영토를...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투톱 1년’…배터리 부진·재무 구조 ‘시험대’
SK이노베이션이 장용호, 추형욱 대표이사 이원체제를 본격 가동한지 1년을 맞았다.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사 리밸런싱 작업과 정유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1분기 전사 실적이 반등했지만,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
반도체 초과이익 분배, 정부부처간 ‘엇박자’…“재투자 해야” vs “재분배 해야”
국내 최대 수출 품목이자, 최근 초호황기를 겪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초과이익을 두고 산업부 장관과 노동부 장관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면서 정책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총파업 이후 여러 산...
‘동일인’ 정원주 부회장, 중흥토건·건설 서울사무소 오픈…수도권 주택사업 확대
중흥그룹 동일인으로 지정된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겸 대우건설 회장이 중흥토건과 중흥건설의 서울사무소를 오픈한다. 수도권에서 자사 주택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주택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다. ...
고려아연 vs 영풍·MBK 갈등 다시 ‘격화’… “소모적 여론전, 기업가치 훼손 우려 커져”
경영권 분쟁이 한창인 고려아연과 영풍·MBK 진영간 진실 공방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영풍·MBK가 의혹을 제기하면 고려아연이 이를 반박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명확한 법원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황 속에서...
KAI, 김종출號 첫 조직개편 단행…성과 중심 ‘책임경영’ 강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6월 1일부로 단행한다. 29일 KAI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외부 전문 기관의 조직진...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