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그룹 창신대학교.<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경남지역 9개 요양기관과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앵커(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재학생이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갖춘 돌봄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신대학교와 협약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요양보호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 협력, 학생의 요양기관 직무체험 기회 제공,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및 취업 지원, 취업 희망 학생 대상 채용정보 제공 및 우수인재 추천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요양·돌봄 관련 이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한국의 요양서비스 체계와 기관 운영방식, 돌봄 직무 수행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협약기관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자격 취득 예정자와 취업 희망 학생에게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이 교육과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지역 돌봄 현장에서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요양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사회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2/2026102210463639634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