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액기준·신잔액기준 코픽스는 각각 3.05%·2.71%로 전월대비 ↑
지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5개월만에 보합세를 보였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8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18%로,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공시됐다.
코픽스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된다.
앞서 코픽스는 지난 4월부터 7일까지 4개월 연속 상승하며 1년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3.05%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도 2.71%로 전월 대비 0.06%포인트 올랐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농협·신한·우리·SC제일·하나·기업·국민·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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