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특판예금 출시

시간 입력 2026-06-23 11:06:10 시간 수정 2026-06-23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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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연 3.15% 금리 제공…내달 1일 출시, 1천억 한도 선착순 판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는 특판 상품인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3개월간 총 1000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다.

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2.85%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1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에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를 제공하며,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범을 기념해 지역민을 포함한 국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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