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철강사 중 가장 빠른 타결…위기극복 ‘합심’
동국제강 2025 임금협약 조인식 행사 모습.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그룹 열연철강사업회사 동국제강과 냉연철강사업회사 동국씨엠은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지난 25일 부산공장에서, 동국제강은 27일 인천공장에서 각각 ‘2025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갖고 노사 양측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합의했다.
조인식에서 최삼영 동국제강 대표이사 사장은 “상호 신뢰의 노사 관계는 동국제강 핵심 경쟁력이자 자부심”이라며 “‘내실’에 집중해 위기를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인적분할로 2023년 6월 부 출범한 철강사업 전문 회사다.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은 1994년 국내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30여 년간 평화적 임금협상을 타결한 바 있다. 각 사업회사는 분할 후에도 그 노사 화합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2/2026102210463639634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