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CONT.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1600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총 1조985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선박들은 2027년 12월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중심으로 암모니아 운반선 등 다양한 선종에 걸쳐 총 33척(약 68억달러)을 수주해 올해 목표 97억달러의 70%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 발주가 꾸준한 LNG 운반선을 비롯해 FLNG, 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수주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2/2026102210463639634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