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최고 연 10.15%의 금리가 제공되는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금번 출시된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의 납입기간은 12개월, 월납입 한도는 최대 30만원까지 가능하다. 만기까지 적금 유지 시 기본금리 2.7%을 제공한다. 여기에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으로 자동이체 납입 등 조건 충족 시 우체국 우대금리로 0.4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신한카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특별리워드 7%가 추가 적용돼 최대 10.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은 각 지역 우체국 창구나 우체국 온라인채널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적금 가입은 8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4개월여 동안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우체국 신한우정적금은 지난 2020년과 2022년에도 한시적으로 출시돼 출시 2일 만에 1만여명이 응모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렸다”며 “고객 호응에 힘입어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다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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