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팸족 잡아라”…LG유플러스, ‘U+스마트홈 펫케어 프리미엄’ 출시

시간 입력 2021-09-15 16:18:57 시간 수정 2021-09-15 16: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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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반려동물 전용기기 2종과 함께 의료비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 ‘U+스마트홈 펫케어 프리미엄’을 출시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반려동물 전용기기 2종과 함께 의료비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 ‘U+스마트홈 펫케어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는 △외부에서도 반려동물을 스마트하게 보고 영상을 기록하는 CCTV ‘맘카’ △원격으로 사료를 줄 수 있는 ‘원격급식기’ 등 반려동물 전용기기 2종을 비롯해 △의료비 지원 △반려동물 용품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반려동물 케어 토탈 솔루션이다.

먼저 LG유플러스는 펫케어 프리미엄 고객에게 연간 최대 140만원 한도 내에서 입원·수술·위탁 등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가능한 주요 질환으로는 타박상, 찰과상과 같은 외상부터 장염, 설사 등 소화기 질환, 비염 등 호흡기 질환, 간염, 방광염, 당뇨병 등이 있다.

서비스 가입 후 다음 달부터 반려동물 전문 쇼핑몰에서 이용 가능한 1만1000원 상당 할인 쿠폰도 매월 제공한다.

부재중 돌봄을 위한 기기 2종은 맘카와 원격급식기다. 맘카는 화면을 확대해 반려동물을 가까이서 확인하는 ‘2배줌’, 360도 회전하며 영상을 촬영하는 ‘파노라마’, 미리 설정한 특정 영역에서 움직임 감지 시 바로 알려주고 영상을 저장하는 ‘영역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원격급식기는 반려동물의 활동량, 연령, 몸무게에 맞춰 1일 권장 칼로리를 추천하고 밥 먹는 속도, 남긴 사료의 양 등을 알려주어 비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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