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0만원대 5G폰 ‘갤럭시 버디’ 출시

시간 입력 2021-09-08 09:41:03 시간 수정 2021-09-08 09: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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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오는 10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버디’를 출시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오는 10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버디’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는 6.6인치 대화면, 128GB 메모리, 5000mAh 배터리를 지원하고, 삼성페이와 측면 버튼을 통한 지문인식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민트 3가지이며, 출고가는 39만9300원(VAT포함)이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식 온라인몰 유샵(U+Shop)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 유샵용 쇼핑쿠폰팩과 개통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쇼핑쿠폰팩은 네이버페이, 스마일캐시 등 총 8종 중 1종을 선택하면 24개월간 매월 최대 7500원 할인쿠폰을 받는 혜택이다. 24개월로 환산하면 최대 18만원 혜택을 받는 셈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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